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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현빈X장동건, 추석 연휴 시즌 전국 극장가 한정판 전단 배포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2018년 최고의 기대작 <창궐>이 추석을 맞아 전국 28개 극장에 한정판 전단을 배포한다.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독보적인 액션과 참신한 소재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창궐>은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해 한정판 전단을 제작, 3만장 한정된 수량으로 전국 28개 극장을 통해 배포한다. 총 8P로 구성된 <창궐>의 한정판 전단은 전세계를 강타할 최고 기대작답게 야귀액션블록버스터의 강렬하고 압도적인 비주얼을 담아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한정판 전단에는 위기의 조선에 돌아온 왕자 ‘이청’을 맡은 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을 맡은 장동건의 역대급 대결을 짐작케 하는 비주얼이 최초 공개돼 특별함을 더한다. 여기에 이번 한정판 전단은 공개되자마자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킨 ‘조선필생’ 현빈과 ‘조선필망’ 장동건의 혈투 포스터 2종은 물론 조우진, 정만식, 이선빈, 김의성, 조달환까지 목숨 걸고 싸우는 ‘야귀버스터즈’ 배우 군단의 변신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 스틸로 소장욕구를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추석 연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한정판 전단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창궐>은 10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정다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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