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사회
사회일반
태풍 ‘콩레이’ 영향 여파...인천∼섬 여객선 운항 전면 통제
입력
2018.10.06 07:27:37
수정
2018.10.06 07:27:37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6일 인천과 인근 섬을 잇는 모든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사진=연합뉴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인천 먼바다에는 1∼2m 높이의 파도가 일고 초속 12∼15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날 인천∼연평도, 인천∼백령도 등 12개 항로 여객선 15척의 운항이 전면 통제됐다.
관련기사
美 두살배기, 파쇄기에 거금 1천달러 넣고..깨끗하게 갈아버려
음주운전 후 철길 진입한 20대…300m 주행하다 경찰에 붙잡혀
‘화이트리스트’ 김기춘과 함께 법정구속된 허현준은 누구?
‘내 딸의 남자들4’ 석희-요한 연애의 서막, 이제부터 시작?.. ‘썸만 100일 넘게 탔다’
서해 중부 앞바다에는 이날 오전 3시 30분, 서해 중부 먼바다에는 전날 오후 9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최주리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5000만원이면 하늘을 날아서 출퇴근한다"…개인용 비행기 올해 출시 예고
영상뉴스
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방어운전 잘 배운 똑똑한 운전병"
영상뉴스
자동차 디스플레이도 이젠 '롤러블' TCL, OLED 디지털콧픽 공개[CES2026]
영상뉴스
정의선도 둘러봤다…이목 쏠린 엔비디아식 자율주행차
영상뉴스
트럼프 견제에도 中 테크굴기 美 CES서 '활짝' [CES2026]
영상뉴스
"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영상뉴스
말만 걸면 안내 끝…32개 언어로 응답하는 삼성 AI 사이니지 [CES2026]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팔 물건도 없는데 직원까지 떠나나… 벼랑 끝 홈플러스
2
4인 가족 '200만 원' 받는다…1인당 민생지원금 '50만 원' 뿌리는 '이곳'
3
“임원됐더니 연봉 5700만원 깎였어요”…차라리 승진 안 한다는 공기업 직원들
4
초고수 선택은 또다시 삼전·하닉…횡보할 때 담았다
5
드디어 '15만 전자' 등극…메모리 훈풍에 신고가
6
“장원영이 쏘아올린 '두쫀쿠' 열풍, 한국 강타…냉면집에서도 판다"
7
배우 이원종, 요즘 뭐하나 했더니 '연봉 2억 공공기관장 거론?'…주진우 "도넘어"
8
로봇이 끌고 자율주행이 밀었다…'100조 클럽' 진입 초읽기
9
반도체 다음은 로봇 랠리?…두산로보틱스, 20%대 급등
10
[속보] 삼성전자, 15만 원 돌파…역대 최고가
더보기
1
오천피 눈앞
2
벼랑 끝 홈플러스
3
서학개미
4
美 반도체 관세
5
10·15 부동산 대책
6
프로셈블리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