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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양주시, 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 참가기업 지원
입력
2018.10.30 09:50:39
수정
2018.10.30 0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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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해외시장 개척을 원하는 관내 5개 기업을 선정해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8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 추계 3기’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은 티에라, 손안에세상, 맛사랑, 하나, 용천자연유리 등 5개 기업이다. 시는 참여 기업에 전시부스비와 운송료, 통역비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기업 생산제품 홍보와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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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4회째를 맞는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는 중국 상무부 등에서 주관해 118만㎡부지에 2만4,718개사가 참가하고 19만명의 바이어가 참관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전시회다.
윤종열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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