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스타 문화

유준상, 7월 단독 콘서트 '그냥...좋은데' 내일(16일) 낮 12시 티켓 오픈

열정 부자 유준상의 열일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사진=프라이빗 커브사진=프라이빗 커브



유준상은 올해 초 KBS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이풍상 역으로 열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일찍이 연기 대상의 후보로 거론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후 창작 뮤지컬 ‘그날들’에서는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뮤지컬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고, 최근에는 두 번째 음악 영화 ‘아직 안 끝났어’의 영화감독으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여,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브라운관과 무대, 스크린까지 사로잡으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유준상의 다음 행보는 단독 콘서트 <그냥…좋은데>이다. 배우와 감독에 이어 이번에는 뮤지션 유준상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유준상은 2013년 솔로 앨범 ‘JUNES’를 발표하며 뮤지션으로 데뷔, 2014년에는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준화와 밴드 ‘J n joy 20‘를 결성하여 지금까지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음악에 대한 유준상의 진심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이번 콘서트는 뮤지컬 ‘그날들’의 넘버인 고 김광석의 노래들과 두 번째 음악영화 ‘아직 안 끝났어’의 OST, 유준상 1, 2 집의 대표곡은 물론 발매를 앞두고 있는 ’J n joy 20 in 경주’ 국악 앨범 수록곡 등 다양한 음악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더 노력하면,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 누군가 들어주지 않을까’라며 음악에 대한 사랑을 내비친 원조 열정 부자 유준상. 배우, 감독, 뮤지션 그 어느 것에도 소홀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장하고 있는 유준상이기에 그의 도전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준상 단독 콘서트 <그냥…좋은데>는 7월 6일(토) 저녁 7시,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5월 16일(목)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에서 가능하다.

김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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