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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선행학생에 장학금




석성장학회(회장 조용근·사진)가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석성장학회 회의실에서 착한 일을 한 초중고·대학생 151명을 선발해 1억2,000만원의 ‘석성선행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석성장학회는 한국세무사회장을 지낸 조용근 회장이 선친이 남긴 유산 5, 000만원으로 1994년 발족했으며 2001년 재단법인이 설립됐다. 국세공무원의 자녀와 다문화가정·탈북자가정의 자녀 등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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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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