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스타 가요

싱어송라이터 준(JUNE), 정규 1집 Today’s 앨범 재킷 메이킹 영상 “레트로 감성 물씬”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정규 1집 Today’s(투데이즈)의 앨범 재킷 메이킹 영상을 선공개했다.

준(JUNE)은 정규 앨범 Today’s가 발매되지 않았음에도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앨범 재킷 메이킹 영상을 선공개하면서 파격적인 홍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그동안 준이 발매한 앨범의 타이틀곡 메들리 라이브 영상을 통해 오는 3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오늘밤은,’의 1분 뮤직비디오 및 라이브 음원을 공개하는 등 이색적인 행보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







선공개된 앨범 재킷 메이킹 영상에는 수록곡 ‘Good Morning (Feat. 빌런)’을 배경 음악으로 8mm 아날로그 캠코더로 촬영된 LP를 고르는 준의 모습과 레트로한 소품들을 배치하는 준의 모습이 짧게 나오며, 이후 컬러풀한 배경들 사이로 8~90년대 오브제들을 배치해 앨범 재킷을 촬영하는 준의 모습이 담겨있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

준의 정규 1집 Today’s 앨범 재킷에 쓰인 레트로한 소품들은 나얼의 애장품으로, 같은 소속사 후배 준의 앨범 재킷 촬영을 위해 흔쾌히 쾌척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훈훈한 선후배 우정까지 주목받고 있다.


앞서 정규 1집 Today’s 앨범의 티징이미지,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뉴잭스윙 메들리 라이브,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타이틀곡 메들리 라이브 등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 준(JUNE)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컴백 당일까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준의 정규 1집 타이틀곡 ‘오늘밤은,’은 8~90년대 유행했던 뉴 잭 스윙 장르를 준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R&B와 힙합이 적절히 섞인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이며, 혼자 있기 싫은 준의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뉴 잭 스윙 장르의 타이틀곡 ‘오늘밤은,’과 함께 ‘6AM’, ‘Good Morning (Feat. 빌런)’, ‘Welcome Home’, ‘For’, ‘Waltz (Feat. 가호)’, ‘Letter (Feat. 모티, 정진우)’, ‘꿈속에서 (Heaven)’, ‘12AM’, ‘The way you feel inside (Band Ver.)’ 등 컨템퍼러리 R&B, 소울 팝 발라드, 재즈 분위기의 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그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같은 레이블 소속의 빌런, 가호, 모티, 정진우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준의 정규 앨범에 음악적 다채로움을 더할 것으로 여겨진다.

정다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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