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스타 TV·방송

'아스달 연대기' 황희, 전사美X반전애교 뿜뿜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 연출 김원석)의 황희가 연기 열정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스틸은 대칸 부대의 전사 ‘무광’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황희의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을 포착해 눈길을 모은다. 대칸 부대 전사 중에서도 가장 전사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황희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아스달 연대기’의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해미홀’ 역의 조성하, ‘해여비’ 역의 박성연 배우와 함께 촬영한 스틸에서 황희는 극 중에서의 비장하고 진지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해맑게 웃고 있는 표정으로 시선을 모은다. 극 중 적대 관계에 있는 대칸 부대와 해족의 관계가 아닌, 선후배 연기자간의 훈훈함 가득한 분위기는 ‘아스달 연대기’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며 앞으로의 방영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타곤’(장동건 분)의 권력에 대한 욕망이 본격화되면서 그에 대한 무조건적인 충성심으로 형인 ‘무백’(박해준 분)과 갈등을 빚고 있는 황희는 매회 눈에 띄는 활약으로 ‘아스달 연대기’의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는 중이다. ‘아스달 연대기’에 이어 19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SBS ‘의사 요한’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되며 대세 신인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황희는 연극 활동으로 쌓아온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준비된 배우’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황희가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이번 주 11, 12화를 마지막으로 ‘part 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방영을 마치고 하반기 중 ‘part 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을 방영한다.

김주원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