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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서울테크노파크, 서울지역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 마이스터 운영




(재)서울테크노파크와 서울지역 스마트 마이스터는 지난 8월 14일(수) ‘스마트공장 마이스터 사업 운영회의’를 진행했다.

스마트 마이스터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또는 구축 예정인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진단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스마트 마이스터를 파견하고, 그 인건비를 100%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장 전문가인 스마트 마이스터가 3개월 간(주 2일, 총 24일) 선정된 중소 중견 기업에 파견되며, 마이스터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계획 수립 ▲현장 개선 ▲기술애로 해결 등 기업에서 스마트공장 구축 및 활용을 위해 필요로 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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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주관기관으로 이번 회의를 주최한 (재)서울테크노파크 서울스마트제조혁신센터 관계자는 “운영회의를 통해 그간 스마트 마이스터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개선된 운영 방안을 수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마이스터 사업이 수요기업 니즈에 맞춘 사업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스마트 마이스터 사업의 신청기간은 9월 6일(금), 17시 까지이며 신청문의는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제조혁신팀 또는 각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하면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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