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노비즈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맞손

조홍래(왼쪽)이노비즈협회장과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21일 열린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있다. / 사진제공=이노비즈협회조홍래(왼쪽)이노비즈협회장과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21일 열린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있다. / 사진제공=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도 내 중소기업 성장을 돕는다.

이노비즈협회는 2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홍래 이노비즈협회장과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제도 등 기반마련 협력을 협력하고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 취득을 확대한다. 또 중소기업 지원 관련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하며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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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이노비즈기업은 6,300여곳으로 이노비즈기업의 약 35%다. 이들 기업의 평균매출액은 160억원, 평균 종사자는 44명이다.

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이노비즈기업은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경쟁력 확보로 세계 시장에 나가고 있다” 며 “협약을 통해 경기도 내 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종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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