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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박주희 종영 소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기회”

배우 박주희가 OCN ‘WATCHER(왓쳐)’(이하 왓쳐)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주희는 소속사 클로버컴퍼니를 통해 “‘왓쳐’를 촬영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연기하는 내내 설레었다.”라고 전했다. ?




이어 “‘왓쳐’를 즐겁게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조수연이라는 인물이 처음에 다소 낯설게 느껴지셨을 텐데 호감 어린 시선으로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린다. 덕분에 신나고 보람차게 촬영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주희는 ‘왓쳐’에서 과학수사팀 출신 감찰반 경찰 ‘조수연’으로 분해 한석규, 김현주, 서강준과 함께 호흡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박주희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왓쳐’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6.6% 최고 7.3%를 기록,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에서도 평균 4.5% 최고 5.2%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정다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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