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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좀비 전문가가 나타났다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 한국 좀비 영화 최초 천만 관객을 동원한 ‘부산행’의 TMI를 탈탈 턴다.

/사진=스카이 드라마_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스카이드라마의 신규 예능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하 영화보장)은 알아두면 아는 척 하기 딱 좋은 TMI를 알려주는 신개념 ‘무비TMI 깨알 토크쇼’이다. 영화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송은이, 김숙, 장항준, 황제성, 박지선 다섯 MC의 토크 꿀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행’을 선보이는 2회차 특별게스트로는 좀비 연구만 20년이 넘은 정명섭 작가가 투입된다. 정명섭 작가는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좀비 전문가로 좀비 관련 소설을 다수 집필했다. 좀비의 기원부터 좀비의 에너지 근원, 좀비 만났을 때 대처 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줄 예정.



정명섭 작가는 좀비 사태가 발생했을 때 필요한 도구를 넣은 의문의 생존 가방을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며 다섯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좀비는 실제 존재한 적이 있었고 현재도 존재할 수 있고 미래에도 존재 가능성이 있다는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대 혼란에 빠뜨리기도 했다.

특히 좀비와 원거리에서 만났을 대 효과적인 무기라고 선보이며 시범을 보인 현장에서 의외의 상황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하는데.

좀비 박사 정명섭 작가가 알려주는 좀비 피하는 꿀팁과 각종 무기, 최고의 열연을 펼친 K좀비 대상 등 좀비 TMI가 난무하는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은 오늘 6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스카이드라마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최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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