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분양

삼성물산 ‘래미안 라클래시’ 20일 견본주택 개관




삼성물산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상아아파트 2차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라클래시’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래미안 라클래시는 10여년만에 삼성동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다.


삼성에 따르면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하고 타입별로 다르지만 게스트하우스, 개방형 발코니, 세대창고 등 알파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중심부에는 소품, 휴게공간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갤러리가로가 설치되며 곳곳에 주민들의 놀이 및 운동시설을 배치해 여가와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자녀의 모험심을 키워주고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도 계획되어 있다. 일반분양 가구수는 112가구며 전용면적 71㎡, 84㎡ 타입으로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100%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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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라클래시의 평균분양가는 3.3㎡당 4750만원대이며 계약금(전체 분양가의 20%)은 2회 분납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24일에는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2일이다. 이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흥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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