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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바둑고수 4인방, '아는 형님' 출연 확정..홍보 본격 시작

사활을 건 바둑액션을 선보일 <신의 한 수> 스핀오프 범죄액션 <신의 한 수: 귀수편>의 ‘진짜 형님’ 4인방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출연을 전격 확정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메이스엔터테인먼트/㈜아지트필름사진=CJ엔터테인먼트/㈜메이스엔터테인먼트/㈜아지트필름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의 주역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가 JT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출연을 확정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말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는 JTBC [아는 형님]의 이번 촬영은 강렬한 개성의 바둑 고수로 돌아온 <신의 한 수: 귀수편> 4인방과 아는 형님 멤버들이 함께하는 사활을 건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바둑판에 사활을 건 ‘귀수’ 권상우, 관전 바둑의 대가 ‘똥선생’ 김희원, 귀수에게 바둑과 인생을 가르치는 스승 ‘허일도’ 김성균, 이길 때까지 판돈을 거는 ‘부산잡초’ 허성태까지 귀신 같은 수를 두는 바둑 고수들이 총출동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인 것. 특히 <신의 한 수: 귀수편>의 4인방은 대결의 고수들답게 ‘입학신청서’ 코너부터 사활을 걸고 참여할 것을 예고하며 ‘진짜 형님들’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JTBC [아는 형님] 멤버들과 <신의 한 수: 귀수편>의 4인 4색 바둑 고수들의 사활을 건 만남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예비 관객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JTBC [아는 형님] 출연을 확정하며 열띤 홍보를 시작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11월 7일(목) 개봉한다.

김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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