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기업

빈준길 뉴로핏 대표 "AI 치매 진단 소프트웨어 곧 선뵐것"[CES 2020]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0’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일(현지시간) 서울경제신문과 한국무역협회 공동주최로 열린 ‘제1회 CES 포럼’에서 빈준길 뉴로핏 대표가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하고 있다./라스베이거스=권욱기자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0’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일(현지시간) 서울경제신문과 한국무역협회 공동주최로 열린 ‘제1회 CES 포럼’에서 빈준길 뉴로핏 대표가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하고 있다./라스베이거스=권욱기자



빈준길 뉴로핏 대표가 “치매 진단 소프트웨를 오는 5월께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로핏은 인공지능(AI) 기반 뇌 질환 진단·치료 가이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다. 빈 대표는 “뇌과학 연구용 소프트웨어도 같이 개발하고 있으며 의료용 소프트웨어의 경우 3개 대륙 총판계약을 맺었고 더 늘려가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CES에 두 번째 참가했다는 빈 대표는 “지난해에는 인원도 얼마 없었고 정신도 없었다”며 “이번에는 투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CES를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이재용기자 jylee@sedaily.com

관련기사



이재용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