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사진]발길 끊긴 명동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 중인 27일 점심시간 서울 명동 거리가 평소 북적이던 것과 달리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3월 초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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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기자
1min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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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한민구 기자 1min9@sedaily.com
칼 세이건이 책 ‘코스모스’를 쓰고 아내에게 남긴 헌사입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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