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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속보] 시흥시 공무원 8명도 신도시 예정지 토지거래 확인
입력
2021.03.10 14:30:49
수정
2021.03.10 14: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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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이 10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지역 공무원의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토지 취득 자체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조사 결과 시흥시에서는 자진신고 7명과 자체조사 결과 드러난 1명 등 모두 8명이 광명·시흥지구 토지를 취득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경기도 광명시 소속 공무원 6명에 이어 시흥시 공무원 8명도 광명·시흥신도시 예정지 내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
임병택 시흥시장은 10일 오후 2시 시청에서 가진 긴급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시흥시는 공무원 2071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7명은 신도시 예정지에 땅을 갖고 있다고 자진신고했고, 1명은 자체 조사로 밝혀냈다고 설명했다.
/김민혁 기자 minegi@sedaily.com
김민혁 기자 minegi@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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