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기·벤처

노루페인트, ‘2021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도시재생 프로젝트’ 참여

유명 작가 김충재, 섭섭 등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벽화 작업

노루페인트가 지원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모습. /사진 제공=노루페인트노루페인트가 지원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모습. /사진 제공=노루페인트




노루페인트가 아시아 대표 한류 축제인 ‘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의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BOF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젊은 아티스트들을 새롭게 발굴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곳을 지역 랜드마크로 바꿔나가는 도시재생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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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김충재, 섭섭 등 젊은 아티스트 10여 명이 벽화 작업을 진행했다. 장소는 부산시 금사공단 예술지구와 부곡동 늘푸른아파트 벽면이다.

특히 노루페인트는 벽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밑작업과 ‘팬톤페인트 외부용’ 제품을 지원했다. 팬톤페인트 외부용 제품은 사계절 기후 변화에도 변질·변색이 거의 없으며 고채도 색상을 포함한 2,600여 가지 PANTONE 컬러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 특유의 발색력과 빠른 건조시간도 팬톤페인트의 장점으로 꼽힌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2021 BOF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부산 시민 뿐 아니라 랜선을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긍정과 활기를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도시재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daniel@sedaily.com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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