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속보] 정부 "전세계 AZ백신 가장 많이 쓰여…미국 입국시 차별 가능성 없어"

지난 3월 18일 서울 양천구 구립양천어르신요양센터에서 양천구 보건소 의료진이 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방문 접종에 앞서 소분하고 있다./연합뉴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관련기사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사의 댓글(0)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