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친구야"...눈물 끊이지않은 광주 붕괴참사 합동분향소




11일 광주광역시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학동4구역 재개발지구 철거 건물 붕괴 사고 합동 분향소에서 한 사망자의 오랜 친구가 영정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전날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합동 분향소에는 이날 오전까지 600명 가까운 시민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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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김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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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나무를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고 링컨이 말했습니다.
열심히 도끼를 가는 마음으로 날카로운 기사를 쓸 수 있는 내공을 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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