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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10일(화) 1순위 청약접수 진행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전용면적 84㎡·98㎡, 총 819세대 규모로 공급

지역 내 14년만에 공급되는 ‘푸르지오’, 계약금 10% 완납 시 분양권 전매 가능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 전 세대 발코니 확장비 무상, 중도금 무이자 제공

당첨자 발표는 8월 18일(수), 정당 계약 8월 30일(월)부터 9월 4일(토)까지 진행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투시도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투시도



대우건설은 8월 10일(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대우건설이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14년만에 공급하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산 44-1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727세대, 전용면적 98㎡ 92세대 등 총 819세대로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3억 8천만원대, 전용면적 98㎡는 4억 9천만원대 수준으로 책정돼 있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위치한 구미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전용면적 85㎡이하는 가점제 40%, 추첨제 60%를 적용 받으며, 전용면적 85㎡초과는 추첨제 100%를 적용 받는다.



또한 청약, 대출, 전매의 규제가 없으며 2주택까지 기존 취득세율(1~3%)이 적용된다. 계약금(총 공급금액의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1순위 청약 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21년 7월 30일) 기준 현재 만 19세 이상의 구미시 및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역 거주자로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1주택 이상 소유한 세대에 속한 수요자도 1순위 청약 자격이 부여된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문성 1·2·3지구 및 도량지구를 잇는 교두보 입지에 속해 있어 교육, 교통, 생활 인프라를 단지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 반경 500미터 이내에는 원호초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구미중·고, 구미여고, 경구고 등 명문학군도 인접해 있다. 단지 앞에는 학원가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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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구미시를 하나로 통합하는 교통망인 대구권 광역철도(23년 예정) 경부선 구미역과 경부고속도로 구미IC, 북구미IC(21년 10월 예정) 등 교통망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LG디스플레이, LS전선,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다양한 기업체가 들어선 구미 국가산업단지(제1·2·3·4·5단지 및 확장단지)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전 세대는 4Bay 판상형 구조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안방 대형드레스룸, 주방팬트리, 현관창고 등 다양한 수납 공간 설계가 적용된다. 지상의 주차공간을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지상에는 입구숲, 그리너리라운지 등 다양한 조경 설계와 커뮤니티 공간이 갖춰진다.



‘British Green’ 색상이 적용된 새로워진 푸르지오의 세련된 입면 디자인이 적용되며, 대우건설만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Five Zones Clean Air System’도 도입된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전 세대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단지는 8월 10일(화) 1순위 청약에 이어 11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8월 30일(월)부터 9월 4일(토)까지 6일간 진행된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를 비롯한 상품안내, 분양일정, 청약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4월 예정이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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