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정책

[단독]이준석, 추석 연휴 뒤 첫 방미…“한미동맹 강화”

정진석 부의장·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 동행

이준석(왼쪽) 국민의힘 대표와 허은아 수석대변인이 15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공부모임 '명불허전 보수다 시즌5'에 강연자로 참석하고 있다./권욱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추석 연휴 뒤 미국에 방문할 예정이다.



15일 복수의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는 추석 연휴 뒤인 오는 22일~27일로 미국 방문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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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김석기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장도 이번 방문에 나선다. 또 당 국제위원장인 조태용 의원과 태영호 의원, 서범수 당 대표 비서실장, 허은아 수석대변인도 동행한다.

이번 방미의 주목적은 한미동맹 강화라는 게 국민의힘 측 설명이다. 대선을 앞두고 재외동포들과의 만남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방미단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미국에 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19일~23일, 송 대표는 19일~24일 일정이다.

조권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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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조권형 기자 buzz@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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