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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팜 그린브레스·오라덴티[필드소식]

치주질환·충치·구취 관리 구강유산균






치주질환, 충치, 입 냄새 등 구강 내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구강유산균이 주목받고 있다. 우리의 입속에는 다양한 구강질환을 일으키는 유해균을 비롯해 700여 종 100억 마리에 이르는 세균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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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유산균은 치주질환 등의 원인 세균을 없애거나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입속 유익균이다. 구강유산균 전문기업 오라팜의 구강유산균 그린브레스, 오라덴티는 한국 어린이 구강에서 선별 추출한 균주 oraCMU, oraCMS1을 사용한 한국인에 맞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이다. 구강 정착력, 유해균 억제력 등이 해외 구강유산균 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번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구강 내 치주질환과 입 냄새 원인균을 79.6%, 구강염의 원인균을 110.1%, 잇몸 출혈지수를 47.84% 감소시키고 관능 구취 43%, 설태지수 41.8%를 감소시킨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또 침이 산성화되는 것을 완충시키는 타액 완충능은 20.3%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침의 산성화는 치아를 부식시킬 뿐만 아니라 충치 원인균을 증식시켜 충치 발생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라팜 관계자는 “오라팜의 구강유산균은 충치가 우려되는 성장기 어린이, 틀니나 임프란트 치료를 받는 어르신, 입 냄새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균주”라고 말했다.

미국 미네소타대학 보건대학원의 라이언 데머 교수 연구팀은 치아 건강이 몹시 나쁘면 치매 위험이 2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박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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