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내년 새롭게 떠오를 이색 서비스·상품

■2022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코트라(KOTRA) 지음, 알키 펴냄






코트라(KOTRA) 전 세계 무역관 직원들이 찾아낸 전 세계의 이색적인 서비스와 상품 등을 엮어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수백 명의 주재원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취재한 검증된 비즈니스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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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게 '제로 이코노미'다. 버려진 세면대를 벽돌로 재활용하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불가리아 소피아의 접어 쓰는 친환경 물병, 우주선 바퀴를 활용해 폐타이어가 없는 미국 뉴욕의 신개념 타이어 사업, 쌀 껍질로 친환경 플라스틱을 만든 스페인 마드리드의 사례가 기후위기 시대에 더욱 눈길을 끈다. 책을 읽다보면 글로벌 트렌드를 이해하고 국내 시장을 선점할 빛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다. 1만9,000원.


최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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