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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X생활지음, 연말연시 따뜻한 기부 활동 펼쳐

파트라X생활지음이 지원한 백사마을 연탄 기부 현장파트라X생활지음이 지원한 백사마을 연탄 기부 현장



글로벌 의자 전문기업 파트라(PATRA)가 연말연시에 기부금 전달,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파트라는 지난 연말 지역 아동을 위해 학교와 시설에 36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파트라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용인시 인근의 남곡초등학교, 한숲중학교, 선한사마리아원에 전달됐다. 해당 학교와 시설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파트라가 2021년 초에 개관한 복합문화공간 생활지음 라운지 운영으로 마련됐다. 파트라는 생활지음 라운지 1층 카페 공간을 방문한 고객 기부금과 3층 생활지음 갤러리 전시 작품 판매 수익 일부를 작가에게 기부 받아 지역 아동을 위한 재원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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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나눔은 2019년, 2020년에 이어 2022년 1월 8일에 세 번째로 배우 이연두가 소속된 에버그린 봉사단과 함께했다. 당일 연탄 7000장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 30가구에 전달헸으며 파트라X생활지음은 이중 2000장을 지원했다.

파트라는 세계 70여 개국에 의자를 수출하는 기업으로 온라인 브랜드 생활지음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복합문화공간 생활지음 라운지에서는 미술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생활지음, 파트라 제품 직접 체험과 구매가 가능하다.

파트라 한상국 대표는 “파트라는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생활지음 갤러리에서 수준 높은 미술 전시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생활지음 라운지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기부하는 선순환을 이어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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