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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높은 대전 선화동… 수혜 누리는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11월 분양

대전 도심융합특구·대전천 그린뉴딜 사업 등 최중심에 위치

개발호재는 부동산시장에서 불황도 이겨내는 강한 미래가치로 평가받다. 특히 대규모 개발 지역 지정은 수요를 지속적으로 끌어들일 수 있고, 개발 진행에 따른 수혜를 고스란히 받는 장점이 있다.

최근 대전의 대표적 원(原)도심인 중구 선화동 일대가 대형 개발 호재가 속속 가시화되며 대전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2020년 3월 국토교통부는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로 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구역을 최종 선정했다. 사업 총면적이 축구장 면적 170여 개 크기인 약 124만㎡의 대규모 사업으로, 제2의 판교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대전천 그린뉴딜 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사업 등도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이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를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선화동 최중심에 위치해 개발 수혜를 한 몸에 받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대전 중구 선화동 일대는 입주예정 아파트 포함 약 3,000세대 초고층 아파트가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면서 신흥주상복합 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상 최고 49층의 초고층 높이로 선화동 일대의 랜드마크 단지로 스카이라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로 지정된 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구역이 인접한 미래가치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 주거, 문화, 교통 등이 어우러진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공간으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 활성화에 따른 직접적 수혜를 받게 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전천이 위치해 조망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3,5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하천 그린뉴딜 사업이 진행 중으로 대전천의 수려한 풍경을 내 집에서 누릴 수 있는 수변 조망권을 갖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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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이용하면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 한 정거장 거리로 약 5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 충청권 광역철도 신설역인 중촌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예정) 확정시 신탄진~청주공항까지 연결이 가능해 교통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최상의 교육 환경과 편의시설도 강점이다. 단지는 인근에는 선화초등학교를 비롯해 충남여중·고, 대성중·고, 보문 중·고 등 명문학군이 위치해 있으며, 둔산동 학원가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둔산동은 대형 입시학원부터 예체능, 특목고 대비 등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대전의 대치동’이라고 불린다.

단지 인근으로 코스트코,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고, 대흥동 문화의 거리, 둔산·탄방동 상권과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대전의 교육, 생활, 행정 중심지인 둔산지구와도 인접해 있어 시청, 교육청, 경찰청, 검찰청, 법원 등 주요 공공시설을 비롯해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예술의전당 등 각종 문화·편의시설들 이용이 수월하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관계자는 “대전 도심융합특구와 대전천 그린뉴딜 사업 최중심에 위치한 만큼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다”라며 “또 선화동 원도심의 이미 갖춰진 인프라 이용이 수월한 장점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74㎡ 총 851세대 규모 조성되며, 전 가구가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MBC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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