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기업

[컨콜] 위메이드 "위믹스 온보딩 100개 목표 달성 못할 듯"


장현국 위메이드(112040) 대표는 15일 “'미르4 글로벌' 성공 이후 오픈 블록체인 플랫폼이 되겠다고 하면서 100개 게임의 온보딩 계획을 세웠다.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우선 양적인 측면 중요했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올 1분기까지 그 숫자를 채우지는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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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과정에서 위믹스 플레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갖췄고 백엔드 시스템 등 여러가지 진전을 보였다”며 “최근 출시한 미르M은 고도화된 토크노믹스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 개수 자체를 목표로 삼기보다는 플랫폼 자체를 활성화시키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올해 개수 목표는 없다”고 했다.


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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