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북스&] 38가지 주제로 분석한 미국과 유럽의 정치 경제 현주소

■부자 미국 가난한 유럽  

손진석·홍준기 지음, 플랜비디자인 펴냄






미국과 EU의 GDP를 비교해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큰 격차로 고전을 겪고 있는 현재 유럽의 경제적 현주소를 파악했다. ‘자본시장’ 편에서는 왜 전 세계인들이 미국의 기업에 열광하며 워런 버핏마저 유산의 90%를 미국 시장에 투자하려 하는지에 대한 원인을 분석했다. 강력한 달러의 위력으로 인해 활발히 순환되고 있는 미국 경제의 유연성과 주식보다는 은행 대출에 의존하고 있는 유럽인들의 경제적 성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국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1만9000원.

관련기사



박민주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