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스포츠

렛츠런파크 서울 드론·레이저쇼, 기상 상황 고려해 7일로 연기

당초 6일에서 7일 저녁 7시 30분으로 연기

지난해 렛츠런파크 서울 가을 축제 모습. 사진 제공=한국마사회지난해 렛츠런파크 서울 가을 축제 모습. 사진 제공=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던 드론·레이저쇼가 기상 상황을 고려해 하루 연기됐다.

관련기사



한국마사회는 “기상 상황을 고려해 6일로 예정됐던 드론·레이저쇼를 7일 저녁 7시 30분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드론·레이저쇼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되는 가을 야간 축제의 하이라이트 행사로 600여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 어린이 승마 체험 및 기념사진 촬영, 플라워 포토존과 팝업 정원, K팝 댄스 공연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종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