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정책

[속보]9월 중순 수출 13.5% 증가…일평균수출액은 10.6% 감소






올해 9월 1~20일 수출은 40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382억 달러로 9.9% 늘었다. 이로써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1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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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22일 이 같은 내용의 9월 중순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

다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은 24억 3000억 달러로 10.6% 감소했다. 지난해 9월 1~20일은 때이른 추석 영향으로 조업일수가 13일에 불과했다. 올해 9월 1~20일은 조업일수가 16.5일로 3.5일 더 많다


유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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