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라이프

[오늘의 날씨] 흐린 하늘의 '추분'… 일교차 크니 '감기 조심하세요'

아침 최저기온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

22일 경기도 구리시민한강공원에 황화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연합뉴스22일 경기도 구리시민한강공원에 황화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연합뉴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의미를 지닌 절기상 '추분'이자 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4일까지 이틀간 서울·인천·경기 20∼60㎜, 광주·전남·전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제주도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관련기사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20도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강원산지에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채민석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