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북스&]깜빡깜빡 나이 탓이 아니다

■늙지 않는 뇌(데일 브레드슨 지음, 심심 펴냄)







우리는 자꾸 깜빡하고, 단어가 생각나지 않고, 집중력이 예전 같지 않은 게 모두 나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50년 이상 치매와 알츠하이머 등을 연구한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는 “노화는 결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그러면서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질환은 예방이 가능하고 이미 병이 진행됐다면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극복해 다시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들을 전한다. 2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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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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