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제8대 대표이사로 변주영(59)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이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변 신임 대표는 1995년 제1회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시 서구 부구청장, 일자리경제본부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개청 멤버로 투자홍보·기획·U-City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외교부 통상투자진흥과 일등서기관, 주미 애틀랜타총영사관 영사, 인천시 국제협력관 및 투자유치전략본부장 등 20년 이상 경제·국제·투자 분야 경력을 쌓았다.
변 대표는 “인천글로벌캠퍼스(IGC)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