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변주영 전 IFEZ 차장, 인천글로벌캠퍼스재단 수장 취임

제1회 지방고시 공직 입문

외교부·주미총영사관 근무

유정복 인천시장이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인천시유정복 인천시장이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제8대 대표이사로 변주영(59)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이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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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신임 대표는 1995년 제1회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시 서구 부구청장, 일자리경제본부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개청 멤버로 투자홍보·기획·U-City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외교부 통상투자진흥과 일등서기관, 주미 애틀랜타총영사관 영사, 인천시 국제협력관 및 투자유치전략본부장 등 20년 이상 경제·국제·투자 분야 경력을 쌓았다.

변 대표는 “인천글로벌캠퍼스(IGC)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안재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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