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 주식회사(대표 송왕호)가 금융·부동산·디자인·마케팅 등 각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고 '기업 성장 원스톱 솔루션'을 공식 출범하며 기업 컨설팅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인재 영입으로 로고스는 '유기적 연결'이 가능해졌다. 기존 컨설팅 시장이 정책자금 브로커나 마케팅 대행사 등으로 파편화되어 있었다면 로고스는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성숙기에 필요한 모든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금융권 출신인 유석윤 대표(전 시티은행 센터장)와 정승민 대표(승민홀딩스)가 기업에 필요한 '성장 실탄(자금)'을 확보하면, 강창보 대표(부동산·채권 전문가)가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증식시키고 지키는 구조다.
확보된 자금은 마케팅과 브랜딩을 통해 매출로 직결된다. 김수현 대표(이음LAB)는 투자 대비 수익률(ROAS)을 극대화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기옥경 대표는 기업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디자인 통합 관리를 수행한다. 여기에 조규호 대표가 ESG 가치를 입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완성한다.
송왕호 대표는 "자금을 확보하고(유석윤, 정승민), 자산을 지키며(강창보), 가치를 디자인해(기옥경), 매출로 연결하고(김수현), 미래를 설계하는(조규호) 이 모든 과정이 로고스 안에서 원스톱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 대표는 "우리는 단순한 솔루션 제공자를 넘어, 고객사의 비전에 깊이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비즈니스 러닝메이트'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문가 그룹 출범을 통해 로고스만의 차별화된 통합 컨설팅 역량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