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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수요의 힘! 대기업 배후 수요 누리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탄탄한 고정 수요 존재, 관련 기업 수요까지 지속 유입

포스코, 현대제철 등 배후 수요 풍부해 관심 가져볼 만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투시도'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투시도



대기업을 배후 수요로 품은 단지들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기업 근무자를 포함한 탄탄한 중산층의 고정 수요는 물론, 협력업체 등 관련 기업들의 유입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일자리와 주거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직주근접 입지는 부동산 시장에서는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대기업 정규직 및 협력업체 직원, 가족, 연구인력 등 수요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는 곳은 실수요 중심의 안정적인 시장이 만들어진다. 삼성전자와 협력업체가 집결한 경기 수원·용인·화성시 일대, SK그룹 본사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일대, LG그룹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일대 등이 대표적인 예다.

분양시장에서도 이 같은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최근 경남 창원시에서 분양한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는 706.61대 1의 높은 1순위 평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창원은 LG전자, 효성중공업, 한화엔진, 현대로템 등이 위치해 풍부한 대기업 배후 수요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대기업 배후 수요가 풍부한 곳은 단순히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수준을 넘어, 도시 자체가 기업 중심의 복합 업무지구로 발전하기도 한다. 또한 대기업이 유발하는 고용 창출, 유동인구 증가, 생활 인프라 확충은 해당 지역의 전반적인 정주 여건을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경북 포항시 대잠동 일원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강 기업인 포스코를 비롯해 현대제철과 에코프로 등의 대기업이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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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2개 단지, 총 2,667세대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84~178㎡이며 1단지는 총 999세대, 2단지는 총 1,668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포항시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각종 인프라와 영일대 호수공원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아울러 포항성모병원, 이마트, 롯데마트, 이동종합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대이초, 이동중, 포항제철고 등 초·중·고교 통학이 가능하며, 이동의 학군과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쾌속 교통환경 역시 눈에 띈다. 단지 가까이 포스코대로와 희망대로를 통해 포항 시내 이동을 빠르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항IC, 7번 국도, 31번 국도도 인접해 포항 전역 및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또한 포항고속·시외버스터미널, KTX포항역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라는 점도 장점이다. 단지는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가 함께 짓는 컨소시엄 사업으로 사업 안정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각 건설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 더욱 우수한 상품성이 기대된다.

게다가 쾌적한 주변 환경도 눈에 띈다. 상생공원 안에는 갤러리프라자(예정), 아트프라자(예정), 워터프라자(예정)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계획돼 있으며, 수려한 포스코 야간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해맞이 전망대(예정)가 들어선다. 또한 실내수영장(예정), 다목적체육관(예정), 문화센터(예정) 등을 포함한 국민체육센터(예정)가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포항시 최초로 조·중식(유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서울의 주요 고급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이동 에스포항병원 인근에 위치한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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