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2026년 새해, 거침없는 경주마처럼






2026년이 힘차게 밝았다.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경주마는 단 한순간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만 나아간다. 그 눈빛에는 반드시 앞을 돌파하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힘이 서려 있다. 새해 우리가 품어야 할 정신도 바로 이러한 집중과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다. 시대의 변화와 거센 파고가 몰아쳐도 앞으로 나아가야만이 새로운 지평을 연다.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기백·비상의 에너지는 우리 앞을 막는 장벽을 넘어 더 높이 도약할 힘이 된다. 2026년 새해, 담대한 포부와 불굴의 자세로 결승선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과천=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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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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