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강서를 위한 환경 주체로서 주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서구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다음 달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을 ‘환경 실천의 주체’로 성장시키는 게 목표다.
김윤원 강서구환경교육센터장이 △기후위기의 모습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환경학습권의 의미와 환경교육의 목적 △주민 참여형 환경 거버넌스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 영상은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며,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