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의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가 올 봄 커플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캐시미어 레터링 니트’(사진)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캐시미어와 울 혼방 소재가 사용돼 가볍고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네이비, 그레이, 화이트, 레드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사이즈는 유니섹스여서 커플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화보 속 네이비 컬러 니트를 선택한 여자 모델은 핑크 플리츠 스커트와 핑크 타이다이 패턴 볼캡을 매치해 배색을 맞춰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남자 모델은 그레이 컬러를 선택해 블루 볼캡과 화이트 팬츠를 더해 깔끔하고 캐주얼한 필드룩을 완성했다.
파리게이츠는 이번 SS(봄·여름) 시즌 플라워 패턴과 깅엄 체크를 활용한 ‘LOVE’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퍼포먼스 라인의 PGM4G 컬렉션, 과일과 아이스크림을 모티브한 키치한 무드의 스위트 에코 컬렉션 등 한층 더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