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자산관리가 김포공항 출구게이트 안쪽 건물(Land-side) 전력시설 위탁관리 용역 계약을 연장했다.
C&S자산관리는 3일 공시를 통해 “한국공항공사 서울지부와 김포공항 Land-side 전력시설 위탁관리용역을 56억797만원 규모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 2009년 매출액 873억원의 6.4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올 1월1일부터 오는 2013년 12월31일까지 3년간이다.
C&S자산관리의 한 관계자는 “지난 3년여간 김포공항 전력시설 관리를 해오다가 계약기간이 만료돼 입찰을 통해 새로 수주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