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코스피200 종목의 정기변경을 앞두고 신규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에 주목하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삼성증권은 20일 이달 말쯤 코스피200 종목의 정기변경을 위한 종목선정 발표가 있을 예상이라며 거래소 예비종목 가운데 11개 종목의 신규편입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코스피200 신규편입이 기대되는 종목으로는 대우차판매ㆍ두산건설ㆍ한진ㆍ새한ㆍ동원F&Bㆍ일진전기ㆍ태경산업ㆍ한국고덴시ㆍ삼일제약ㆍ보루네오가구ㆍ한국화장품 등이 꼽혔다.
<이재용기자 jylee@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