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경제·금융일반

[새로 나왔어요] 교보 중소형주 리서치랩

저평가·강소기업 엄선 … 연 4% RP 가입 혜택까지


교보증권은 연 4%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과 연계해 자사 리서치센터의 조언을 받아 운용하는 '교보 중소형주 리서치랩'을 300억원 한도로 오는 2월 말까지 판매한다.

교보 중소형주 리서치랩은 기업 분석, 투자 전략, 스몰캡 등 전문 애널리스트로 이뤄진 교보증권 리서치센터가 추천한 중소형 강소기업(경쟁력 있는 사업모델과 지속적인 성장을 통한 가시적 미래 이익이 예측되는 기업)과 저평가된 종목, 장단기 유망 종목 10~20개를 엄선해 투자한다.


또 우량 대형주에 일정 부분을 투자하고 나머지는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거래되는 우량 중소형주에 투자, 벤치마크인 코스피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고 섹터 불균형 현상을 완화하도록 설계됐다.

관련기사



특히 이 상품 가입 금액의 50% 한도 내에서 최대 5억원까지 '연 4% 특판 RP'에 가입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RP란 증권사가 약정 기간 경과 후 확정 금리를 보태 되사는 조건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보통 국공채, 통안채, 우량 회사채, 단기 채권 등을 편입해 운용되며 만기가 짧은 게 특징이다. 시중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주기 때문에 단기 자금을 굴리기에 적합하다.

조석민 교보증권 상품개발팀장은 "랩과 RP를 결합해 지수 상승 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일부 자금은 고금리 RP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해 자산 배분 효과를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최저 가입 금액은 2,000만원이고 최소 계약 기간은 12개월로 만기 이전에는 환매할 수 없다.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으며 일임 수수료는 후취 연 3%이며 성과 수수료는 없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