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의 자동화 부문 계열사인 포스콘(대표 崔輝哲)은 최근 매립가스 소각 및 재활용 설비를 자체 기술로 완성했다고 4일 발표했다.포스콘은 수도권매립지 운영관리조합이 발주한 김포 매립지 매립가스 소각 및재활용 설비를 지난달말 완성,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가스의 양과 성분 등의 정도에따라 난방용 연료 및 발전설비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포스콘은 최근 철강 부문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각 지방 자치단체 및 공공단체가 발주하는 환경사업, 전기공사 등에 영업력을 집중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