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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윤일병사건 책임지고 사의표명
입력
2014.08.05 17:59:11
수정
2014.08.05 17: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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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이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권 총장은 5일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에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는 뜻을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
권 총장은 이날 오후 한 장관을 국방부 청사에서 만나 “금번 28사단 사건을 비롯해 육군에서 발생한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고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이 전했다.
/디지털미디어부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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