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박대성(56)씨의 개인전이 최근 개관한 대구 남산동 아문아트센터에서 5월 9일까지 열리고 있다.아문아트센터는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복합전시공간이다.
아트아문센터는 토요일에는 영화감상의 자리도 만들고, 주부 다도교실 등 다양한 문화교실도 준비했다.
'귀향'을 주제로 한 이번 초대전에는 '금강도', '북한산', '성균관' 등이 출품됐다.
박대성은 서울 최근 서울생활을 접고 경주로 작업의 산실을 옮겼기 때문에 '귀향'을 주제로 삼았다. (053)255-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