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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회장, 인도 고속도로 현장 방문


김석준(사진) 쌍용건설 회장이 인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해 벽두부터 현지를 방문한다. 김 회장이 내년 1월2일까지 4박6일의 일정으로 인도 고속도로 현장 등을 둘러보고 사업확대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29일 쌍용건설은 밝혔다. 김 회장은 오지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델리-뭄바이 산업벨트 개발공사' 등 현지 유력 기업인들과 만나 수주 영업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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