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꽃뫼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개원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2일 팔달구 화서동 소재 시립 ‘꽃뫼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개원식을 가졌다. ‘꽃뫼 보듬이 나눔이 어린이집’은 수원시와 전국경제인 연합회가 협력해 소외계층과 맞벌이 부부, 다문화가정 등에게 쾌적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건립됐다. 특히 82명 정원으로 운영되는 이 어린이집은 아토피 예방 등 아이들 건강을 고려해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한 친환경 보육시설이다. 이 어린이집은 법정 수급자, 모자가정, 차상위 계층, 장애부모, 맞벌이 부부 등에게 우선순위를 주어 원아모집이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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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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