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제29회 국가품질경영대회] (품질경영상) 삼진앨앤디

삼진앨앤디는 TFT-LCD용 백라이트용 유닛과 관련 부품을 만드는 전문기업이다. 창립초기부터 사람과 기술의 조화로 건강하고 튼튼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품질경영을 체계화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고객만족을 통한 가치 창조를 최우선 목표로 꾸준한 기술개발과 설비투자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메카트로닉스분야의 리더로 도약하고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품질경영시스템을 도입했다. `백 투 베이직(Back to the Basic)`과 `스피드`를 경영 슬로건으로 정하고 품질경영의 체계화와 생산성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경영혁신방법으로 정착한 6시그마 활동을 주축으로 지속적인 자주개선 활동의 전개 및 고객중시의 전략 강화와 경영활동 전반의 프로세스를 개선해 왔으며, 쾌적한 환경 보전을 위해 환경경영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 같은 품질경영결과 매출액 성장률은 2001년 39%에서 2003년(추정) 41%로 높아졌으며 1인당 생산성도 8,900만원에서 1억1,000만원으로 높아졌으며 경상이익률도 4.21%에서 6.3%로 높아졌다. 이 같은 유형효과 외에도 선진 품질경영체제 확립과 경영혁신활동의 체질화는 기업의 자산으로 쌓였다. 삼진앨앤디는 앞으로 고객과 시장중시 품질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키고, 실천 하기 위해 6시그마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TPS 활동을 도입 추진함으로서 낭비제거를 통한 원가경쟁력, 가격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김진영기자 eaglek@sed.co.kr>

관련기사



김진영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