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나영, 영화 '아빠가…'서 트랜스젠더 1인 2역으로 컴백


SetSectionName(); 이나영, 영화 '아빠가…'서 트랜스젠더 1인 2역으로 컴백 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ImageView('','GisaImgNum_1','default','260'); 배우 이나영이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에서 트랜스젠더 1인 2역을 맡아 스크린에 컴백한다. 이나영의 소속사인 BOF는 "이나영이 신작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성전환으로 여인이 된 지현(이나영)에게 대학시절 동기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갑자기 찾아오며 일어나는 웃음과 눈물의 스토리를 다룬 코미디 영화. 이나영은 단 한 번도 남자라고 느낀 적 없는 꽃미남 의대생과 아름답고 여성스러운 사진작가 지현 역 등 1인 2역을 오가며 '아는 남자', '영어완전정복' 이후 오랜만에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제작사인 하리마오픽처스의 관계자는 "이 영화는 여배우의 다양한 캐릭터 소화 능력과 도전이 필요한 작품"이라며 "코미디 장르와 진지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좋은 연기를 보여준 이나영이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남자 주인공의 캐스팅을 마무리하는 대로 오는 8월 중순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혼자 웃는 김대리~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