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열린 ‘디 올 뉴 셀토스’ 출시 온라인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류창승(오른쪽부터) 기아 고객경험본부장 전무, 송호성 기아 사장, 카림 하비브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 서하준 기아 국내상품실장 상무가 신형 셀토스 양 옆에 서서 박수를 치고 있다. 디 올 뉴 셀토스는 2019년 출시된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기아의 대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1.6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kgf·m의 주행 성능을 갖췄다. 내년 1분기 국내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출시 가격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제공=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