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아워홈, 철판요리전문점 ‘야끼스타’ 론칭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신개념 철판요리 전문 패스트푸드점 ‘야끼스타 1호점’을 서울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에 론칭했다. 야끼스타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정통 철판요리’를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맛과 즐겁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퀵서비스레스토랑. 데리야끼와 치킨, 누들, 볶음밥 등으로 구성된 철판요리는 3~5분 사이에 즉석에서 만들어져 바쁜 현대인들의 시간을 단축시킨다. 또 완성된 음식은 친환경 일회용기에 담아져 테이크아웃이 가능해 홀에 비치된 40여 석의 좌석뿐만 아니라 사무실, 집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철판요리의 가격은 6,000~7,000원대로, 이달 중순부터 배달서비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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