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찬, 한 살 연하 신부와 비공개 결혼

19일 한남동 하얏트호텔


SetSectionName(); 이찬, 한 살 연하 신부와 비공개 결혼 19일 한남동 하얏트호텔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ImageView('','GisaImgNum_1','default','260'); 배우 이찬(본명 곽현식)이 한 살 연하의 신부와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 이찬은 1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배모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찬이 재혼인 만큼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은 지난달 결혼 사실을 밝히며 "모든 사람이 나를 손가락질할 때 나를 지켜준 고마운 사람"이라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2008년 9월 tvN '나는 PD다'로 방송에 복귀한 이찬은 최근 이민영과 법적공방을 마무리지었으며, 현재 드라마 컴백을 준비중이다. [스타들 결혼 생활] 그들만의 은밀한 침실속 부부생활까지… [연예계 숨은 비화] 아니! 이런 일도 있었네~ 살짝 들춰보니… [이런일도… 부동산시장 뒤집어보기] 전체보기│ [실전재테크 지상상담 Q&A] 전체보기 [궁금하세요? 부동산·재개발 Q&A] 전체보기│ [알쏭달쏭 재개발투자 Q&A] 전체보기 [증시 대박? 곽중보의 기술적 분석] 전체보기│ [전문가의 조언, 생생 재테크] 전체보기 혼자 웃는 김대리~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